[프랑스 남부&파리 여행] 5. 니스 근교 여행 - 에즈마을 & 망통
26.05.19의 기록.니스는 너무 아름답고 여유로운 도시이긴 하지만 또 아주 작은 도시라서여름철 해수욕을 하지 않는 한, 니스 한 도시만을 단독으로 여행하기엔 컨텐츠가 많지 않은게 사실이다.그렇다보니 보통 근교 도시 여행이 동반된다.여행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근교 도시로는 에즈, 망통, 모나코, 칸, 안티베, 그라스, 생폴드방스, 생장카프레라 (ft. 팔로마비치), 빌프랑슈 등이 있는데나는 n년 전 칸, 안티베, 생폴드방스를 방문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새로운 도시들을 가보고 싶었다.사실 개인적으로 빌프랑슈, 생장카프레라, 그라스를 가보고 싶었는데 (향수의 도시 그라스가 궁금하기도 했고, 빌플랑슈의 해변이랑 팔로마비치 해변이 엄청 아름답다고 해서 해변에 누워 여유부리고 싶었음) 근교를 가기로 한 직전날에..